빛에 연속적으로 반응하는
광변색 분자

트랜지션스® 렌즈가 UV 광선에 노출되면 렌즈에 있는 수많은 포토크로믹 분자의 구조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반응에 의해 렌즈가 색상을 가지게 됩니다.

트랜지션스® 시그니쳐 렌즈는 당사의 새로운 독점 기술인 크로미아7 기술법을 이용하여 렌즈의
반응성을 그 어느 때보다 강화하였습니다.


새로운 크로미아7 기술

독특한 염료들로 구성되어 특허를 받은 이 독점기술을 렌즈의 표면에 융합하였습니다. 이 독특한 염료는 주변
빛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이고 부드럽게 반응하는 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적절하게 어두워지고 밝아져
최적의 빛의 양이 눈에 도달하도록 합니다.


간접광선에 대한 반응성 강화

크로미아7기술은 간접광선에 더욱 잘 반응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간접광선은 빛이 건물, 자동차 또는 기타
표면에서 반사되거나 나무나 구름을 통과할 때처럼 다양한 근원으로부터 발생합니다. 트랜지션 렌즈는 사용자가
이러한 빛을 향하지 않을 때도 이를 감지하여 상황에 맞는 적정한 음영을 제공합니다.


뜨거운 날씨에서 반응성 강화

온도는 포토크로믹 렌즈의 분자에 영향을 줍니다. 추운 날씨에서와는 달리 더운 날씨에 열이 분자와 반응하는
방식은 렌즈의 변색 성능을 떨어뜨립니다. 크로미아7 기술의 분자는 온도의 영향을 덜 받는 구조를 가져
더운 날씨에도 색변화가 활발히 이루어집니다.


적절한 음영 및 적절한 색상

다른 포토크로믹 렌즈의 경우, 렌즈가 다양한 빛에 반응하여 렌즈에서 색변화가 일어날 때, 착용자가 그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크로미아 7 기술로 탄생된 염료를 적용한 트랜지션스® 렌즈는 그레이 및
브라운의 모든 색조에서 균일한 색농도를 제공합니다.


혁신적 제품을 위한 획기적인 측정

사람들은 하루 종일, 매일, 다양한 장소 및 온도와 날씨에서 렌즈를 착용합니다. 날씨가 맑거나, 흐리거나,
그 중간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태양을 향한 착용자의 위치도 크게 변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 전
세계 착용자가 경험하는 상황을 다룬 1,000여 개의 시나리오, 200여 개 이상의 실생활 조건에서 크로미아7
기술을 시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