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지션스® 시그니쳐®

반응이 가장 빠른 최신 렌즈

실내에서 완전히 투명한 이 렌즈는 당사의 독점 기술인 크로미아7 포토크로믹 기술을
이용하여 야외로 나가면 주변 조건에 따라 적절히 반응합니다. 자외선에 보다 민감하여
맑은 날씨, 부분적으로 맑은 날씨, 또는 흐린 날씨 및 다양한 조건에서 렌즈가 더욱
진해집니다. 더욱이, 건물, 자동차와 같은 기타 다양한 표면에서 반사된 간접광선에도
반응합니다. 변화하는 빛에 지속적으로 반응하여 언제나 상황에 맞는 정확한 음영을
제공합니다.

  • 실내에서 및 야간에는 완전히 투명
  • 신속한 색변화
  • UVAUVB 광선 100% 차단
  • 모든 처방 및 안경테에 사용 가능한 디자인
  •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연령대에 적합

색상:

그레이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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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완전히 투명한 이 렌즈는 당사의 독점 기술인 크로미아7 포토크로믹 기술을
이용하여 야외로 나가면 주변 조건에 따라 적절히 반응합니다. 자외선에 보다 민감하여
맑은 날씨, 부분적으로 맑은 날씨, 또는 흐린 날씨 및 다양한 조건에서 렌즈가 더욱
진해집니다. 더욱이, 건물, 자동차와 같은 기타 다양한 표면에서 반사된 간접광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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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작동 원리

당사의 독점 기술인 크로미아7
포토크로믹 기술의 작동 원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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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션스® 렌즈 IN THE NEWS

후기

평균별점:
97.5
    (8 customer reviews)
    10월 29, 2013
    여행과 사진을 사랑하는 제게 딱 알맞은 트렌지션스 고마워요
    100
    신숙 from 서울,
    트랜지션스~~~ 실내에서는 일반 안경처럼 사용하고 외출할때나 여행할때는 자외선 차단까지 해주어 눈의 피로를 막아주어 좋구요.여행할때 안경과 썬그라스를 번갈아 교환하는 불편함이 없어 정말 좋아요.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사진을 사랑해서 사진찍기를 좋아라 하는데 썬그라스끼고 사진찍으면 시야가 어두워 불편한데 트랜지션스렌즈를 착용하면 사진찍기에도 일반 안경과 똑같아이 잘 보여서 좋아요 ~~^^ 요즘 주위 여행같이 하는 지인들이 모두 신기해하며 제게 물어보더라구요 ^^ 요즘 어딜 가나 인기네요 ^^ 트렌지션스 고마워요~~^^

    10월 29, 2013
    트랜지션스렌즈 안경을 착용해보고..
    100
    남궁철 from 서울,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으로 거의 매주 등산을 하는 저는 산에 갈때마다 배낭안에 선글래스를 별도로 챙겨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에 트랜지션스렌즈를 착용해본 느낌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주위에 변색렌즈를 착용하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일정정도 관심은 갖고 있던 차였는데요. 트랜지션스렌즈는 실내에서는 일반렌즈와 똑같이 투명한 상태를 유지하고 야외에 나가면 선글래스처럼 색렌즈로 변하고 실내로 들어오면 다시 투명해지는 렌즈입니다. 트랜지션스렌즈가 부착된 안경을 착용하고 색변화를 확인해보니, 실내에서 햇볓이 있는 실외로 나가자마자 몇 초 이내에 색이 짙게 변해서 자외선을 차단해주었구요. 다시 실내에 들어와서는 색이 서서히 옅어지면서 4분 정도 후에 투명렌즈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트랜지션스원정대와 함께 인왕산을 등산하면서도 같은 장소에서 색이 옅어지고 짙어지고를 반복함을 볼 수 있었는데 야외에서 가장 편안하고 생생한 시야를 제공하기 위해 자외선 수치에 따라 렌즈색이 계속 변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겉보기에는 크게 진하지 않은 일반 선글래스의 느낌과 다르지 않지만 렌즈 속에 들어있는 기능성은 그 이상인 것 같았습니다. 트랜지션스렌즈를 착용한 느낌은 무엇보다도 눈의 편안함입니다.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한다는 설명처럼 눈의 부담이 거의 없이 사물을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자외선 및 강한 햇빛이 아웃도어뿐 아니라 일상의 도심에서도 내리쬐기 때문에 야외뿐 아니라 타운에서도 평상시에 착용하고 생활한다면 소중한 눈을 보호하는데 훨씬 큰 도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밖으로 나갈땐 즉시 색이 변하지만 실내로 들어와서 완전히 투명해지기까지는 3~4분 정도의 시간을 두고 서서히 투명해집니다. 따라서 점심시간에 나가서 식사하고 사무실로 들어오면 잠깐동안 선글래스를 착용한 채로 사무실에 앉아있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트랜지션스렌즈가 일반 안경의 시력교정 역할을 그대로 수행하면서 선글래스의 자외선차단 기능까지 함께 지녔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기능성 렌즈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안경을 착용하는 분들 중에 저처럼 등산을 즐기는 분이나 여행, 스포츠, 자전거, 캠핑, 낚시, 사진 등의 잦은 잦은 야외활동으로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되는 분들에게 트랜지션스렌즈는 단순히 선글래스 대용품을 넘어서 일상의 필수 썬웨어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월 29, 2013
    트랜지션스 렌즈 등산할때와 사진촬영시 더욱 유용했습니다.
    100
    나종화 . from 서울 ,
    지난 한달 남짓 트랜지션스렌즈가 장착된 안경을 착용해본 소감인데 트랜지션스렌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컴퓨터 작업 즉각적인 효과보다는 계속 써 보니 알 것 같습니다. 제 업무중 50%는 컴퓨터로 문서를 작업하는 일입니다. 문서 작업을 몇 시간 하다보면 점점 눈이 침침해지는데 그런 증세가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약 20~30% 정도 쯤~~~ ▲ 운전할 때 운전을 해보니 효과를 실감할 수 있네요. 주간 운전을 할 땐 시야가 한결 시원해진 느낌이 들구요. 야간 운전을 할 땐 상대편 차량 라이트로 인한 난반사 현상이 줄어든 것 같네요. ▲ 사진 찍을 때 확실한 효과가 있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저는 사진을 뷰 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고 수동모드(M)에 놓고 찍을때도 많습니다. 제 카메라 렌즈가 번들이라서 허접한 점도 있지만 피사체가 뿌옇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걸 조절하느라 애를 먹었는데 그게 안경의 영향도 있었다는 것을 트랜지션스 안경을 끼면서 알았습니다. 피사체가 훨씬 더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 어두울 때 선그라스를 쓰면 뷰 파인더로 피사체를 보는 것이 곤란했지만 그것도 해결되었습니다. ▲ 산행 할때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눈부심 현상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산행을 할때 고글이나 선그라스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산을 다니는 사람들은 누구나 절감할 겁니다. 눈이 안좋은 사람의 경우는 마운틴 고글을 끼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도수를 넣은 맞춤형 고글 렌즈가 가장 좋은데 가격도 무척 비쌀 뿐더러 메이커에서 직접 맞추지 않으면, 전용렌즈가 갖고 있는 특성을 살리지 못하기 때문에 마운틴 고글을 착용해야할 의미가 사라져 버리거든요. 하여간 저는 애써 장만한 고글은 분실했고 썬그라스가 두개나 있지만, 그건 산행용도로 맞지 않아서 요즘은 그냥 안경을 쓰고 다녔거든요. 트랜지션스 렌즈는 마운틴 고글과 같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면서도 앞서 말한바와 같이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썻다 벗었다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트랜지션스렌즈가 장착된 안경이 갖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 산행때 설맹 즉 화이트 아웃까지 막아줄 수 있을지는 경험해보지 않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 영화를 볼때 트랜지션스 안경을 착용하고 영화관에서 '관상'을 봤습니다. 영화를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물론 텔레비젼을 시청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10월 29, 2013
    아웃도어 활동에서의 트랜지션스
    100
    김태우 from 서울 강남구,
    난시가 심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면서도 항상 눈부심이 많았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두통까지 있을정도였죠. 솔직히 트랜지션스 안경이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의구심이 있었습니다만 트랜지션스 안경을 착용후 2번의 캠핑, 1번의 백패킹, 3번의 산행을 통해 편안함을 확인했습니다. 첫 산행시부터 동행했던 분께서 눈이 부시다는 말을 하고서야 날이 매우 맑고 태양빛이 강했음을 인지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편하고 눈부심을 느낄 수가 없었던거죠. 그리고 실내나 일몰 이후 색이 투명해지니 안경을 바꿔써야 하는 불편함도 없어 좋아죠. 지금까지 두 달 가까이 사용하며 모든 점에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만 더 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후로도 아웃도어 활동을 계속하는 바 종종 트랜지션스 안경을 착용해야 할 듯합니다. 좋은 기회가 앞으로도 종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 29, 2013
    트랜지션스렌즈 좋아요~
    90
    노미숙 여. from 서울,
    평소에 안경을 쓰는 사람이고 아웃도어활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썬글라스를 별도로 준비해서 가지고 다녀야하고 실내와 실외에서 번갈아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트랜지션스안경을 끼고 다닌 후로 한 번 착용으로 실내 실외 구분없이 알아서 적당히 변색되어주니 넘 편하고 실용적이고 좋아요, 칼라도 햇빛에 따라 조절되니 똑똑한 트랜지션스 대만족합니다~

    10월 28, 2013
    트랜지션스와 함께하는 경복궁여행
    90
    화준 오. from 서울,
    트랜지션스 안경을 착용하고 경복궁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워낙 고궁에는 햇빛이 잘들어오기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트랜지션스가 있어서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했습니다. 어떤상황에서도 트랜지션스 덕분에 즐거운 여행 그리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제 항상 트랜지션스와 함께하겠습니다

    10월 19, 2013
    트랜지션스 최고네요.
    100
    현진 강. from 서울,
    트랜지션스를 만난건 크나큰 행운이였네요. 안경을 쓰는지라 선그라스 쓰고 활동시... 날씨에 따라, 사진을 찍고 확인을 할때, 실내와 실외 이동시 번갈아 착용하던 불편함이 한방에 해결되었으니 말이죠. 앞으로도 트랜지션스 사랑은 불변입니다. 감사합니다.

    10월 18, 2013
    트랜지션스와 함께한 인왕산 산행
    100
    성근 조. from 서울,
    인왕산 산행엔 UV 광선량에 따라 빛이 변하는 실외 환경에서 시력을 보호해 주는 트랜지션스 렌즈를 장착한 안경을 착용했다. 주말이면 등산,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를 즐기는 나에겐 트랜지션스 렌즈는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임에 틀림이 없다 그동안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을 무척 부러워 하며, 도수를 넣은 맞춤형 선글라스는 물론 스포츠 고글을 구입했었지만 촛점이 맞지않고 색감이 짙어 눈의 피로가 가중 되고, 아웃도어 활동 시 사진촬영에 어려움이 있는 등 나의 눈에 맞지 않는 등 번거로움에 사용하지 못하였었다. 그러던 차에 접하게 된 트랜지션스 렌즈는 나에게 편안한 아웃도어 활동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2주간 일상생활은 물론 등산이나 사이클링을 즐기며 트랜지션스 렌즈를 장착한 안경을 착용한 결과, 타인에겐 선글라스를 착용한 멋진 모습을 연출하지만 정작 착용한 사람은 일반 안경을 착용한 것과 같고, 강렬한 자외선으로 부터 눈이 보호되어 시야가 한결 시원해져 눈의 피로는 물론 육체 피로가 덜 하다는 것을 확연하게 체험했다.

"트랜지션스~~~ 실내에서는 일반 안경처럼 사용하고 외출할때나 여행할때는 자외선 차단까지 해주어 눈의 피로를 막아주어 좋구요.여행할때 안경과 썬그라스를 번갈아 교환하는 불편함이 없어 정말 좋아요.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사진을 사랑해서 사진찍기를 좋아라 하는데 썬그라스끼고 사진찍으면 시야가 어두워 불편한데 트랜지션스렌즈를 착용하면 사진찍기에도 일반 안경과 똑같아이 잘 보여서 좋아요 ~~^^ 요즘 주위 여행같이 하는 지인들이 모두 신기해하며 제게 물어보더라구요 ^^ 요즘 어딜 가나 인기네요 ^^ 트렌지션스 고마워요~~^^"
, 신숙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으로 거의 매주 등산을 하는 저는 산에 갈때마다 배낭안에 선글래스를 별도로 챙겨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번에 트랜지션스렌즈를 착용해본 느낌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주위에 변색렌즈를 착용하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일정정도 관심은 갖고 있던 차였는데요. 트랜지션스렌즈는 실내에서는 일반렌즈와 똑같이 투명한 상태를 유지하고 야외에 나가면 선글래스처럼 색렌즈로 변하고 실내로 들어오면 다시 투명해지는 렌즈입니다. 트랜지션스렌즈가 부착된 안경을 착용하고 색변화를 확인해보니, 실내에서 햇볓이 있는 실외로 나가자마자 몇 초 이내에 색이 짙게 변해서 자외선을 차단해주었구요. 다시 실내에 들어와서는 색이 서서히 옅어지면서 4분 정도 후에 투명렌즈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트랜지션스원정대와 함께 인왕산을 등산하면서도 같은 장소에서 색이 옅어지고 짙어지고를 반복함을 볼 수 있었는데 야외에서 가장 편안하고 생생한 시야를 제공하기 위해 자외선 수치에 따라 렌즈색이 계속 변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겉보기에는 크게 진하지 않은 일반 선글래스의 느낌과 다르지 않지만 렌즈 속에 들어있는 기능성은 그 이상인 것 같았습니다. 트랜지션스렌즈를 착용한 느낌은 무엇보다도 눈의 편안함입니다.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한다는 설명처럼 눈의 부담이 거의 없이 사물을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자외선 및 강한 햇빛이 아웃도어뿐 아니라 일상의 도심에서도 내리쬐기 때문에 야외뿐 아니라 타운에서도 평상시에 착용하고 생활한다면 소중한 눈을 보호하는데 훨씬 큰 도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밖으로 나갈땐 즉시 색이 변하지만 실내로 들어와서 완전히 투명해지기까지는 3~4분 정도의 시간을 두고 서서히 투명해집니다. 따라서 점심시간에 나가서 식사하고 사무실로 들어오면 잠깐동안 선글래스를 착용한 채로 사무실에 앉아있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트랜지션스렌즈가 일반 안경의 시력교정 역할을 그대로 수행하면서 선글래스의 자외선차단 기능까지 함께 지녔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기능성 렌즈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안경을 착용하는 분들 중에 저처럼 등산을 즐기는 분이나 여행, 스포츠, 자전거, 캠핑, 낚시, 사진 등의 잦은 잦은 야외활동으로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되는 분들에게 트랜지션스렌즈는 단순히 선글래스 대용품을 넘어서 일상의 필수 썬웨어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남궁철

"지난 한달 남짓 트랜지션스렌즈가 장착된 안경을 착용해본 소감인데 트랜지션스렌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컴퓨터 작업 즉각적인 효과보다는 계속 써 보니 알 것 같습니다. 제 업무중 50%는 컴퓨터로 문서를 작업하는 일입니다. 문서 작업을 몇 시간 하다보면 점점 눈이 침침해지는데 그런 증세가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약 20~30% 정도 쯤~~~ ▲ 운전할 때 운전을 해보니 효과를 실감할 수 있네요. 주간 운전을 할 땐 시야가 한결 시원해진 느낌이 들구요. 야간 운전을 할 땐 상대편 차량 라이트로 인한 난반사 현상이 줄어든 것 같네요. ▲ 사진 찍을 때 확실한 효과가 있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저는 사진을 뷰 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고 수동모드(M)에 놓고 찍을때도 많습니다. 제 카메라 렌즈가 번들이라서 허접한 점도 있지만 피사체가 뿌옇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걸 조절하느라 애를 먹었는데 그게 안경의 영향도 있었다는 것을 트랜지션스 안경을 끼면서 알았습니다. 피사체가 훨씬 더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 어두울 때 선그라스를 쓰면 뷰 파인더로 피사체를 보는 것이 곤란했지만 그것도 해결되었습니다. ▲ 산행 할때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눈부심 현상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산행을 할때 고글이나 선그라스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산을 다니는 사람들은 누구나 절감할 겁니다. 눈이 안좋은 사람의 경우는 마운틴 고글을 끼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도수를 넣은 맞춤형 고글 렌즈가 가장 좋은데 가격도 무척 비쌀 뿐더러 메이커에서 직접 맞추지 않으면, 전용렌즈가 갖고 있는 특성을 살리지 못하기 때문에 마운틴 고글을 착용해야할 의미가 사라져 버리거든요. 하여간 저는 애써 장만한 고글은 분실했고 썬그라스가 두개나 있지만, 그건 산행용도로 맞지 않아서 요즘은 그냥 안경을 쓰고 다녔거든요. 트랜지션스 렌즈는 마운틴 고글과 같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면서도 앞서 말한바와 같이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썻다 벗었다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트랜지션스렌즈가 장착된 안경이 갖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 산행때 설맹 즉 화이트 아웃까지 막아줄 수 있을지는 경험해보지 않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 영화를 볼때 트랜지션스 안경을 착용하고 영화관에서 '관상'을 봤습니다. 영화를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물론 텔레비젼을 시청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 나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