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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사로 돌아가기 5 27 2013

헬스조선 6월호 - 강렬한 여름 태양, 아직도 피부만 걱정하시나요?

매년 여름철이 되면 썬크림, 모자, 햇빛 가리개, 선글라스 등 태양빛을 차단하는 제품들이 큰 인기다. 이처럼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그만큼 우리 생활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중요한 여름 이슈다. 그런데 이러한 관심은 대부분 자외선 피부 보호 등 가시적이고 미용적인 부분에 국한되어, 정작 눈과 같이 평생을 함께 가야 할 필수불가결한 기관에 대한 건강관리는 소홀한 경향이 있다. 강렬한 태양빛 아래 자외선으로 인한 눈 손상과 눈부심. 실상 피부보다도 눈에 더욱 가혹한 계절이 바로 여름이다.

# 강렬한 태양빛=피부 노화?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

색소 침착, 칙칙한 피부톤과 같은 미적인 이유로 피부 자외선 차단이 화제성을 띠는 반면, 그 피해가 잘 드러나지 않는 눈의 경우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다. 그러나 눈은 모든 활동에서 큰 중요성을 가지는 기관으로, 피부보다 더 빛에 민감한데다 일상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어 있다. 때문에 눈 건강에 대한 무관심은 치명적인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우선, 자외선 노출은 각막퇴행 등 수많은 안과질환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영구적인 시력상실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또한 뚜렷한 안과질환이 발병하지 않는다 해도 자외선 노출로 인해 노안이 더 빨리 찾아올 수 있다. 눈이 자외선에 많이 노출될수록 눈 속에 활성산소가 생성돼 눈의 정상 세포를 파괴하고 황반을 손상시켜 노안을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급격히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 특성 상,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한 눈부심 역시 문제다. 눈부심은 야외 활동에서 활동성을 저하시키고 눈에 피로를 가져와 눈 건강을 해치는 한편, 운전 시에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불편함을 초래하고 급기야는 목숨에 위험을 불러오기도 한다.

# 자외선 차단과 눈부심 방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이처럼 여름철 눈 건강을 위해서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눈부심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름 유행 아이템인 선글라스는 멋내기와 눈부심 방지, 자외선 차단 등으로 인기가 많지만, 렌즈 색 밝기와 자외선 차단은 별개의 성능이므로 선글라스 구입 시 자외선 차단 기능 유무를 따로 확인해봐야 한다. 또한 주위 밝기와 상관없이 어두운 명도로 인해 종종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불편할 수 있다. 무색투명한 기능성 렌즈의 경우, 자외선은 차단할 수 있어도 눈부심은 방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한계다.

# 눈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하는 트랜지션스 렌즈

변색렌즈는 대표 브랜드인 ‘트랜지션스’의 이름을 따 ‘트랜지션스 렌즈’로 불리기도 한다. 트랜지션스 렌즈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눈 건강과 액티브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많은 해외국가에서 이미 대중적으로 선호되고 있는 아이템이다. 햇빛이 없는 실내에서는 무색투명하여 시력을 강화•교정하는 일반 안경으로, 직사광선을 받는 야외에서는 색이 변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강렬한 태양빛으로 인한 눈부심을 막는 기능성 안경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트랜지션스 렌즈는 눈을 보호하고 편안한 시야를 제공하여 눈 건강을 지키는 한편, 하나의 안경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다채로운 기능을 누릴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자동으로 빛의 양을 조절해 보다 생생한 색감과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기능은 여타 기능성 안경과 차별화되는 트랜지션스 렌즈만의 강점이다. 이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통해, 트랜지션스 렌즈는 일상생활 뿐 아니라 골프, 사이클과 같은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때에도 최적의 컨디션을 제공해 착용자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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