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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사로 돌아가기 5 30 2013

포커스 – 눈부신 야구장 ‘변색렌즈’쓰고 선명하게

눈부신 야구장 ‘변색 렌즈’ 쓰고 선명하게

햇빛의 양 따라 자동 변색
야외서 생생한 시야 제공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가려지는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 덕분에 야구장을 찾는 관객은 날로 늘고 있다. 야구 열기와 함께 기온도 오르면서 자외선이 강해지고 있다. 이 시기에 야외 경기 관람은 더위와 눈부심으로 경기 내용에 집중하기 쉽지 않다.

변색렌즈는 햇빛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색이 변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생생한 시야를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야구 관람과 같은 야외 스포츠 활동에 유용하다.

▶ 눈도 피부만큼 자외선 차단 필요

눈은 피부처럼 자외선에 약하다. 야구 경기는 3~4시간 동안 진행되고 경기장에 지붕이 없어 관람객들은 직접적인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된다.

특히 6~8월은 연중 자외선이 가장 많고 해가 긴 시기이므로, 이 시기의 야외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자외선 차단에 좀 더 신경 써야 한다. 변색렌즈는 자외선을 흡수해 색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자외선이 눈까지 닿지 않는다.

선글라스를 택할 때는 자외선 차단 기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지나치게 짙은 색의 렌즈는 동공을 키워 자외선 흡수율을 높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눈부심 막아 야외 경기 시 유용

눈부심과 시야 방해로 역전승의 짜릿한 순간, 홈런의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는 것만큼 아쉬운 일도 없다.

변색렌즈 브랜드 트랜지션스 렌즈는 일반 안경처럼 시력 강화 기능과 자외선 양에 따른 색 변화로 눈에 유입되는 빛을 조절해 눈부심을 막고 선명한 시야와 최적의 밝기를 제공한다. 강렬한 햇빛 아래서도 맑고 생생한 시야로 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해당 렌즈를 착용하면 시력과 시야를 유지할 수 있다.

▶ 실내·야외 변색렌즈 하나로 해결

여름철 필수 용품 선글라스는 야외에서는 유용하지만, 장소가 바뀔 때마다 착용하고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시력이 좋지 않은 이들은 안경을 들고 다니며 바꿔 끼어야 한다.

변색렌즈는 실내와 야외에서 자동으로 색이 바뀌기 때문에 시간이나 장소에 상관없이 항상 착용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다. 실내 및 야간에는 시력 교정 기능을 하며, 낮 시간 야외에서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사물을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트랜지션스란?

글로벌 변색렌즈 브랜드 트랜지션스는 1990년 미국 플로리다 본사 설립 이래 유럽, 남미, 아시아퍼시픽 등 세계 각지에 지사를 두고 운영중이다. 소비자들에게 생생한 시야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트랜지션스 렌즈는 자외선 양에 따라 자연스럽게 색이 변해 눈 질병을 유발하는 해로운 자외선을 100% 차단해 눈을 보호하고 빛을 조절해 눈부심과 찡그림 없이 편안한 야외 활동을 돕는다.

특히, 안경을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하나의 안경으로 실내와 실외에서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전 연령대가 착용할 수 있다.